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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티벳(China-Ti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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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중국 가는 길 (Way to China)

중국으로 넘어가자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진다.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넘어올 때 길이 아스팔트로 바뀌고 이층 삼층 집들이 그득그득 눈에 들어올때 참 인상적이였는데 중국으로....

중국의 인사동 다리(Dali)

충분히 세련되었지만 오히려 그게 결정적인 단점이 되는곳,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웬지 뭔가를 잃어버린 듯한 곳. 다리는 중국의 인사동이다.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 리지앙(Ligiang)


아마 당신은 버스를 타고 리지앙에 거의 도착했을 즈음에 운전기사 한테 제발 여기서 내려 달라고 소리를 칠 수도 있을 것이다.


호도협트래킹(Tiger Leaping Goroge Tracking)

호도협(Tger Leaping Gorge)은 글자 그대로 풀이 한다면 호랑이가 도망간 협곡 정도가 된다. 세계에서 가장 깊고 긴 협곡 중의 하나인데......

샹그릴라엔 샹그릴라가 없다(There was no Shanglira in Shanglira)

그 어딘지 모를 이상향을 샹그릴라라고 불러 후에 많은 여행가들이 이상향을 꿈꾸며 샹그릴라를 찾아 티벳으로 떠나게 되는데.....


티벳에 관한 몇 가지 것들(About Tibet)

세계의 지붕, 배낭여행자의 마지막 안식처로 얘기되어 지는 티벳, 물론 어느정도 과장된 것이 사실이기도 하지만 티벳이 매력이 없다면 어쩌면 지구상에서 새로운 여행지를 찾기는 힘든 것도 사실이다


티벳가는 길 첫번째, 씨앙청( Way to Tibet. Xiangcheng)

이 길은 결국 티벳가는 길과 점점 멀어지는 루트이지만 나로서는 티벳 가는 길로 이름지어질 것이다. 또한 종디엔, 씨앙청, 리탕, 캉딩은 중국이 티벳을 침공하기전 모두 티벳영토였으며 어쩌면 라사 보다 더 티벳같은 티벳을 볼 수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도 함께한다.

티벳가는 길 두번째, 하늘 아래 마을 리탕( Way to Tibet. Litang)

자 이제 리탕에 도착했다. 리탕은 해발 467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마을이다.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지 않은가? 배낭을 메고 숙소를 이동하는 길이 숨이 차다.

캉딩가는 길에 무슨 일이 생겼을까?( What happened way to go Kangding?)

제기랄 이게 뭐람....궨히 욕심을 부려 오늘 떠난 것을 후회한다. 수통에 물도 한 모금 밖에 없고 담배 또한 몇 가치 없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시천성의 성도 첸두(Chendu, capital of Sichun province)

나시티에 꽃 무늬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저전거를 타는 모습을 보면...간만에 머리에 무스도 바르고 다운타운을 기웃거려 보지만 역시 아무도 나에게 신경쓰지 않는다.

티벳의 중심 라사(Lhasa, Center of Tibet)

나로서는 또 생경하기 그지없다. 이 검은 어둠속에 속으로 웅얼웅얼 거리면서 순례를 하는 검은 사람들...그들 대부분은 이곳에 오기 위해 나보다 험한 길을 달려 왔으리라..

라사 그 두번째 이야기(Lhasa, 2nd Story)

달라이라마는 현재까지 이 곳 유년기와 청년기를 보낸 포탈라궁을 결국 다시 보지 못하게 된다. 그 스스로는 조국을 등졌다는 부채감으로부터 자유롭지는 못할 것이다.


하늘 호수로 떠나는 여행, 남쵸호수(Nam-cho Lake)

남쵸호수는 티벳말로 하늘호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해발 4700m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염수호이기도 하다.

죽음을 보러 가다. (Going to see the Death)

죽음을 보러 가다. 벌써 남의 죽음을 찾아 헤맨지가 이번이 세 번째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천장대로는 인도에 하나가 있고 이곳 티벳에 또 하나가 있다.

살아 남은 자의 행복 (Happiness of alive people)

천정대를 찾아가자 벌써 의식은 시작되었다. 천장대 중앙에 낮은 돌로 직경 10m정도의 제단을 만들어 놓은 곳에는 독수리 50여마리가 벌써 피를 튀기며 살점을 뜯고 있었다.

봄을 찾아 떠나다 길을 잃다.링트리(Way to go spring, Nyingtri)

그냥 봄소풍 삼아 물통 하나 카메라만 들고 휘적휘적 걷는 셈이다. 매번 황량한 고원이나 설원만 보다가 푸른 초목을 가로지르니 기분이 상쾌하다.

티벳탄의 마을 갼체(Town of Tibetan, Gyantse)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아이 세 명이 따라 온다. 손을 내 밀자 손을 잡는다. 아이는 티벳어로 뭐라 하면 그냥 나는 무슨 뜻인지 모른채 따라해 본다. 그럼 또 아이는 웃고....

작은 농촌마을 사캬(Small village. Sakya)

사카는 여행자가 아직까지 갈 수 있는 가장 작은 마을 중의 하나이다.
이런 곳은 경험컨데 속된 말로 '도' 아니면 '모'이다.

굳 바이 티벳...Something about Tibet

일상이 정말 우울해 진다면 여길 다시 오게 될 것 같다. 그때쯤이면 서티벳의 황량한 고원을 혼자 몇 달씩 해메게 될 것 같은데....지금으로서는 꽤나 우울한 여행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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