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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가는 길과 칭다오(청도)

인천에서 배를타고 칭다오로 이동 그리고 항구도시 칭다오의 풍경들 ...
그리고 헤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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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하이 상하이...(상해)

상하이에도 아직 봄은 오지 않았다.
상하이에선 컨디션이 안 좋다...빨리 내려 가고 싶다. 따뜻한 남쪽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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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쏘주? 아니 소주 혹은 쑤저우이다.

하늘에 천국이 있다면 땅에는 소주와 항주가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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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의 첫번째 Nice Place는 항주이다.

아! 여기서 살고 싶다.

근데 뭐해 먹고 살지?
상상력은 이렇게 구체적인 현실 앞에선 무기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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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황산 가는길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이 사람들은 누구인가?
얼마나 더 가야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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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황산 트래킹

세 시간 정도 계단을 오르자(정말 계단만 오른다) 케이블카가 다니는 정상이 보인다. 점심을 먹고 하늘을 보자 거짓말처럼 푸른 하늘이 보인다.
아래를 보자..정말 바다가 보인다. 하늘의 바다............... 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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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년내내 꽃이 피는 도시 쿤밍

쿤밍은 새롭게 여행지로 부상하는 운남성의 성도로 해발 1800m라는 믿기지 않은 높이에 위치한 세련된 도시이다. 1년 내내 푸른 나무와 따뜻한 날씨는 과연 봄의 도시로 불릴만한 도시이다.

8.중국에 관한 몇 가지 것들(첫번째 중국을 마치며)

여기서는 체계적인 정리보다 중국여행에 대한 몇 가지 단상 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19세기와 20세기가 공존하는 중국, 세계의 공장, 아시아의 용광로로 불리는 중국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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