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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중심 이란, Center of MiddleEast. Iran

부시정부가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우리나라 외부무 장관이 여행자제 지역으로 발표한 이란.

그곳엔 무엇이 있고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이제 중동의 시작이다.

Map copyright: Lonely Planet

중동에 관한 몇 가지 것들.....................................Glance Middle East

그들의 신 알라는 그들에게 축복이자 커다란 숙제를 하나 안겨주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검은 황금이라고 불리는 석유이다. 석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곳

이란 가는 길 그리고 사라진 도시 밤..................Way to go Iran and Bam

창밖과 창안의 풍경은 밖의 뜨거운 태양과 에어콘이 가동되는 시원한 실내의 온도차처럼 커 보인다. 그저 풍경이다. 잠깐씩 창안 프레임에 잡혔다가 사라지는....

사막의 오아시스 야지드...........................Desert city Yazd

야지드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구시가지이다. 진흙으로 만든 벽돌을 쌓아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진흙을 발라 작은 가옥들은 뒤뚱뒤뚱 만화에나 나오는 마을같다.

홈스테이 그 몇일간의 이야기...........Homestay in Iran

몇 일간 홈스테이를 하게 될 기회를 가졌다. 우연히 넉살 좋은 한 여행자가 현지인으로부터 초대를 받았는데 같이 가게 된 것이 그 기회가 되었다.

쉬라즈 그리고 페르세폴리스 .........Shiraz and Persepolis

언덕 위로 올라가 본다. 들어올 때는 한 때 제국의 힘을 보여줬던 그 웅장한 크기가 또 이렇게 올라와 보면 손바닥만 해 지는 것이 꼭 잘 만든 미니어쳐를 보는 것 같다

에스파한 그 첫번째 이야기, 모스크..................Esfahan 1st. Story

그저 중앙홀 한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한 참을 있는다. 그러나 휘익 하고 휘파람 소리를 내면 그 소리는 묵직한 반향을 일으켜 거대한 홀 안에 울려 퍼진다.
그 소리에 놀라 비둘기 몇 마리가 천창 밖으로 날아간다.

에스파한 그 두번째 이야기, 사람 사람들................Esfahan 2nd. Story

사람과 사람사이에 섬?
글쎄 섬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끔 실내천 하나 흘러 최소한의 예좀 지키고 다니면 좋겠다. ^*^

두번째 오아시스 도시 카산................2nd. Oasis Kashan

그녀는 대뜸 하는 말이 '넌 무슬림이니?' 하고 묻는다. 아니라고 하자 그럼 이 거지같은 머리수건을 안 써도 되겠구나 하면서 벗는다. 그녀는 아마 노크소리에 놀라 제일 먼저 머리수건을 찾아 쓴 모양이다.

천오백만의 도시 테헤란....Tehran who lived 1.5million people

박물관을 나오서야 내가 왜 그렇게 빈정만 되었는지 후회가 된다. 그저 박물관인 것을...당시 왕과 귀족의 풍습을 상상할 수 있는 자료에 불과한 것을 아니 그도 아니면 그 다양한 디자인과 놀라운 정교함이나 구경하고 나왔으면 될것을...

작은 산골 마을 마술레............Mountain village Masule

왜 외롭지?
눈부신 뜨거운 태양빛 아래에 있다 와 그런가?
가을비 때문인가?

굳 바이 이란...Something about Iran

이란 여행에서는 내가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뭔가가 억누른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란니언들에 대해서도 아직 잘 모르겠다.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또 알 수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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