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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copyright: Lonely Planet

영혼이 지친 사람은 인도로 가고 마음이 지친 사람은 라오스로 오라!

라오스 가는 길

 

중국은 그 크기만큼 10여개가 넘는 국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외국인에게 허가된 국경도 8개나 된다. 국경을 어떻게 넘냐구?...그냥 걸어서 넘으면 된다.


무앙씽

나의 첫번째 목적지는 무앙씽이다. 라오스의 서북부에 위치한 무앙씽은 고산족을 쉽게 볼 수 있는 마을이다. 고산족이란 주변의 산악지대에 사는 소수부족으로 현재까지 문명과 단절된 그들만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제2의 수도이다. 한 때 왕국의 화려함을 보여주었던 루앙프라방은 깨끗한 거리와 수 많은 절들로 인해 라오스 제1의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유네스코의 주거보존지구로 지정도 되었다.

비포장 골목길은 세련된 타일로 깔리고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깨끗한 레스토랑과 바가 늘어선 거리는 많은 서구 여행자들로 가득찬다.


방비엔유감

방비엔은 수도 비엔티안과 고도 루앙프라방 사이에 위치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고 아름다운 풍광으로 인해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곳이다. 내가 삼년전에 들렸을 때에는 아담한 크기의 마을과 적당한 수의 여행자들로 인해 몇 일씩 묵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는데.....

시폰돈(4000 Island)

방비엔이 기대에 못 미쳐 다시 길을 떠날 준비를 한다. 가이드북을 보다 우연히 눈에 들어오는 지도 한장이 있다. 이름하여 시폰돈...4000개의 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라오스를 마치며....

라오스에 대해 말을 한다는 것이 사실 나 또한 부끄러워진다. 그 만큼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라오스는 어찌 되었건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우리에게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자! 또 주섬주섬 몇 가지 단편적인 것들을 얘기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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