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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안나푸르나(Nepal and Annapurna)

네팔은 중국과 인도 양쪽의 문화가 충돌하는 지점에 있으며
히말라야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여행지의 하나이다.... Map Copyright: Lonely Planet

네팔 가는 길. 사카에서 카투만두까지(Way to go Nepal)

네팔측 마을인 코다리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움직인다. 산사태가 난 지점까지 버스가 운행되고 걸어 넘은 다음 다른 버스로 갈아타야 되며 중간 지점에서 한 번 더 갈아타야 한다고 한다. 오늘 안에 과연 갈 수 있을까?

천년 고도 카트만두(Historical City Kathmandu)

'노 프라블럼입니다. 선생님!'
이 말은 프라블럼이 있긴 있는데 자기가 해결해 보도록 노력해 보겠다 라는 정도로 알아듣는 것이 좋다.

트래킹에 대한 몇 가지 것들(Something about Trekking)

즉, 등산이 산의 정상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트래킹은 산책로를 걸으면서 주변 풍광과 정겨운 마을사람들과의 만남을 즐기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네팔의 산과 트래킹 코스( Mountain and Trekking in Nepal)

네팔에는 무수히 믾은 트래킹 코스가 몰려 있지만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크게 세가지 즉, 랑탕,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로 나눠진다.

안나푸르나 그 첫번째 이야기(1st. story in Annapurna)

새벽 비소리에 잠이 깼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굵지는 않지만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길을 떠날 준비를 한다.

안나푸르나 그 두번째 이야기 (2nd. story in Annapurna)

마을을 걷는데 큼직한 개 한 마리가 다가온다. 순간 움츠려 들어 뒤로 한 발짝 물러서는데 자세히 보니 꼬리를 흔들고 있다. 내가 앞서 걸으니 뒤를 쫄레 쫄레 쫒아온다.

안나푸르나 그 세번째 이야기 (3rd. story in Annapurna)

빈대에 물린 것 같다. 몸 여기저기에 물린 것이 열 군데가 넘는다. 계속 긁적긁적 대는 것이 볼쌍 사납다. . 불을 끄고 침낭속에 들어가면 잠시 후 온 몸이 스멀스멀 거리는 것이.....

안나푸르나 그 네번째 이야기 (4th. story in Annapurna)

안나푸르나2봉, 3봉 그리고 강가푸르나, 마지막으로 어제 살짝 그 모습을 드러낸 틸리초봉 까지 파노라마 처럼 펼쳐진다. 이걸 보려고 여기까지 걸어 온 것인가?

안나푸르나 그 다섯번째 이야기 (5th. story in Annapurna)

저 길을 혼자 걸을 수 있었다는 것.
이젠 안나푸르나에 미련이 없다. 세상 끝을 본 기분이다.

안나푸르나 그 마지막 이야기 (Last story in Annapurna)

좀솜에서 걸어내려 간다면 빠른 루트인 베니까지 3-4일이 걸리고 푼힐을 거친다면 5-6일은 잡아야 한다. 비행기를 타면 20분이면 포카라 까지 간다. 어떻게 할 것인가?

호수가 있는 마을 포카라-Lakeside town Pokhara

포카라는 수도 카트만두 다음으로 여행자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70년대 초반 히피들에 의해서 알려진 이곳은 이제 히피들은 안 보이고 배낭여행자만 가득댄다.

싯다르타의 고향 룸비니-Lumbini, Birth place of Budda

약 2500년전 싯다르타의 어머니 마야데비는 출산을 앞두고 친정에 가다가 사리수가 활짝 핀 이곳 룸비니를 지나치게 된다. 그 때 이 곳 작은 연못에 목욕을 하고 나서 갑자기 진통이....

굳 바이 네팔...Something about Nepal

네팔은 티벳과 인도사이에 위치해 양쪽 문화의 충돌과 히말라야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으로 오래동안 여행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왔으나 근 10년 동안 정치적 불안으로 인해 여행자들은 매년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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