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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마지막, 파키스탄(Pakistan, Last Place of Asia)

인도인의 질척한 향기

히말라야의 끝자락

중동의 시작과 아시아의 마지막을 볼 수 있는 파키스탄. 인도와 네팔이 식상하다면 아직 아시아엔 파키스탄이 남아 있다.

Map copyright: Lonely Planet

파키스탄으로 가는 길 -Way to go Pakistan

이번엔 세관 검사이다. 그리고 긴장을 한다. 어떻게 하지?
살살 웃어볼까? 아니면 그냥 포커페이스로 나갈까?

라호르의 밤 - Night at the Lahore

분위기는 점점 열광을 넘어 광기에 가까워 지고 한 여름밤의 꿈 처럼 더위에 취하고 사람들 냄새에 취하고 하쉬쉬에 취하고 음악과 춤에 취하게 된다.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Islamabad, Capital of Pakistan

시골마을은 소박하고 재미있다. 세련된 도시는 편안하다. 그럼 나는 어디에 있어야 하지?
글쎄 두 가지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 움직인다는 것. 그게 여행자지 뭐!

훈자 가는 길 그리고 카라코람- Way to go Hunja, Karakoram

가이드북으로 유명한 론니플래닛의 발행인이 한국에 내한을 했다고 한다. 당시 기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어디냐는 질문을 했을때 그는 카라코람이라고 했다고 한다.

카라코롬의 베이스캠프 훈자 - Kalimabad, Basecamp in Hunja

사막을 건너는 법?
그거 생각보다 쉽다. 그냥 사막에 사는 사람들을 따라하면 된다. 여기서 내가 그 전에 어디서 뭘 먹고 어떻게 살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라카포시 베이스캠프 트래킹- Rakaposhi Basecamp Trekking

훈자(칼리바마드)에서 가장 유명한 트래킹 중의 하나는 라카포시베이스캠프를 다녀오는 것이다. 베이스캠프의 해발은 3000m가 조금 넘는 정도지만 발 밑으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빙하를 볼 수 있다.

나의 사진 이야기 그 첫번째 - My photography story-1

이번에는 사진 이야기를 해 보자.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다'라는 절대절명의 명제처럼 여행에 있어 사진은 적지 않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때 그곳의 풍경이 어땠는가를 세련된 미사여구를 들어 침이 튀도록 설명해 보아도 사진 한 장을 보여주는 것 보다 그 위력이 작으며 말보단 글이, 글보단 사진 한 장이 좀 더 정확하다.

나의 사진 이야기 그 두번째 - My photography story-2

좋은사진이라고 말은 했지만 사실 나도 어떤 것이 좋은 사진인지는 잘 모른다. 그래도 굳이 말한다면 척 봐서 좋고 오랫동안 봐도 질리지 않는 사진이면 좋은 사진 아니겠는가?

바바지를 찾아라! -페샤와르, Peshawar

이곳 페샤와르의 Cantt지역에는 바바지라는 사람이 살고 있다. 그는 여행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찾아가기 힘든 곳의 가이드를 해주며 살고 있다. 일본인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알려진 것이 내 귀에도 들어 온 것이다.

치트랄, 칼라시 가는 길. Way to go Kalash valley.

두 시간 내내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신경이 날카로울때로 날카로워 졌을 때 숙소에서는 어느 한 노인이 나한테 딴지를 건다.

카라코롬에 훈자가 있다면 힌두쿠시엔 칼라시가 있다. Kalash Valley

3000명 정도 되는 칼라시사람들은 3000년전 힌두교의 모태인 베다경전에서 유래된 그들의 종교와 문화를 가지고 그들만의 모습으로 오늘날까지 수천년간 이곳에서 살아왔다는 것이다.

굳 바이 파키스탄...Something about Pakistan
파키스탄의 정식 국호는 Islamic Republic of Pakistan이다. 즉, 이슬람공화국으로서 국가의 기본이 되는 헌법 또한 이슬람의 교리안에 있어야 하며 이는 파키스탄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힌트가 되기도 한다. 거기에 인도만의 질척한 향기가 덧붙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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