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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사회주의를 섞는다면? 시리아 ...Syria

시리아에 대해선 알려진 바도 없고 아는 바도 없다. 북한과 수교를 맺고 있고 아직 우리나라와도 외교관계가 성립되지 않은 나라...그런데 터키와 이집트 사이에 있어 이를 종단하는 여행자가 점점 늘고 있다. 그들의 입을 빌면 아직 중동의 냄새를 물씬 맡을 수 있는 곳이라 하는데....

Map copyright: Lonely Planet

시리아 가는 길 -Way to go Syria

여하튼 시리아로 왔다.
역시 나라를 바꾸니 작은 흥분이 일기까지 한다. 그것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회색도시 알레포 -Gray city Aleppo

세상에는 착한 사람만 사는 나라는 없다. 있다면 그것은 동화속의 나라일 뿐 이다. 시리아에 온지 몇 일 새 나도 동화속에서 빠져 나온다.

철 지난 지중해 라타키아 - Off season Mediterian sea Lattakia

하루는 날이 개어 쭉 걸어본다. 이젠 목적지도 없다. 그저 방향을 잡고 지칠때까지 걸어보는 셈이다. 썰렁한 항구를 지나면 해변 비슷한 것이 보이고 또 따라 쭉 걸어가면 철길이 나온다.

잿빛 하늘, 볼 것 없는 도시, 우울한 숙소 -Gloomy Day

여행은 말이지! 어디를 가느냐 보다 무엇을 보느냐가 더 중요하고 무엇을 보느냐보단 누구를 만나는가가 더 중요하고 누구를 만나는 가 보다 더 중요하게 있지...

오래된 오아시스 도시. 팔미라 - Old Oasis city. Palmyra

나 또한 아크로폴리스, 에페스, 페르세폴리스 등 고대 유적을 다녀봤지만 그 중 하나를 꼽자면 바로 여기 팔미라를 택할 것 같다.

사막을 찾아 떠나다 강을 만나다. Around Euphrates

팔미라에서 계속 생각을 했다. 남쪽 수도인 다마스커스로 갈까? 아님 내친 김에 더 사막 깊숙히 들어가 볼까? 추위가 가장 걱정이지만 결국 사막 안쪽으로 더 들어가는 길을 택한다.

오래된 도시 다마스커스, Old city Damascus

다마스커스에서는 5일이나 있었지만 제대로 한 것이 없다. 간 만에 많은 여행자들을 보게되니 그들과 한가롭게 한담을 하거나 맥주를 찾아 이곳저곳을 다녔을 뿐이다.

굳 바이 시리아...Something about Syria

시리아는 4년전 그의 아버지가 사망 후 아들이 세습을 하는 조금 생소한 체제이다. 그 후 그는 급진적은 아니지만 중국이나 베트남과 같이 서서히 외국으로의 빗장을 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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