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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태국은 전세게적으로 가장 유명한 관광국가이며 우리나라사람에게도 이미 안 가본 사람보다는 가본 사람이 많을 만큼 많이 알려져 있다.

주변에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와 국경을 같이 하고 있어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여행의 허브와 같은 곳이며 또 비자와 전세계적으로 가장 싼 항공권을 구할 수 있어 항상 수 많은 여행자들로 북적인다.

 


Map copyright: Lonely Planet

태국 가는 길

태국과 라오스는 5개의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외국인도 모두 육로로 이동할 수 있다. (일부는 강을 건너는 보트를 타야 한다.)

나는 라오스의 최남단인 씨폰돈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가장 남쪽 국경인 총멕을 이용하였다.


방콕

천사의 도시라는 애칭이 있는 방콕은 아시아의 모든 수도가 그렇듯이 교통체증과 매연 그리고 소음으로 휩쌓여 있으며 한 낮의 열기와 더불어 낮에 움직인다는 것은 때론 고역이 될 수 있다.

부처들의 무덤 아유타야

한창 번성했을 17세기에는 이 곳의 인구가 그 당시 런던과 비교해 오히려 컷을 정도로 왕성한 왕국의 힘을 보여주었으나 1767년 버마군의 습격으로 수도를 현재의 방콕으로 옮기게 된다.

당시 버마군은 독실한 불교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사원들과 불상들을 철저히 파괴해 지금은 사원이라기 보다는 그 흔적들만 남아 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태국을 마치며...

태국은 이미 우리나라사람들에게도 알려질 대로 알려진 알려진 관광대국이다. 여기서는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기본적인 몇 가지를 추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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